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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트랜드세터시네여 시에나밀러스퇄인가? ㅋㅋㅋㅋㅋㅋ
저런 스끼니랑 저런 스트라입티 그저꼐샀는데
엄마가 바지 넘 민망하다고 저거입고 어디싸댕길라구그러냐구 당장벗으라구했다.
허리23.59를 바라는거아니니까, 내허벅지가 2inch 만줄었으면좋겠따 ㅠ.-
친구가 그러드라 4kg로 감량 비례로 일인치가 준다구 후...
다욧 그게 몬가요 먹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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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열심히 살고있는데 쓸데없는데서 씨끄럽다.
스타는 잊혀지는것보다 차라리 욕을 먹는게 낫다고들하는데
아주 긍정적인 의미로 정말!!!!!!!!!!!!!!!!!!!!!!!!!! 포지티브 띵킹을해서
그래 이런게 바로 스타성이다!라고 생각하고싶다.
그렇지만 이런식의 화제성. 그리고 왜 매번 이런식으로 표적이 되고있느냐...
도대체 왜냐? 왤까? 누군가 나에게 답을 좀 줘봐. 이거 좀 이상하잖아.
단순히 눈에 뛰는 이목구비때문에 주목의 대상이되어 편견이 조장되는거라면
외모의 힘이 너무 무서워서 기절할 지경이고.
좀 남다른 테이스트로 보여서 그런거라믄
(일반인이 얘가 원래 공작새인지몬지를 알정도로 관심이있을꺼라곤생각안함.
다만 무대에서의 에셈의 스타일링이 워낙 독특한데, 그거에 방점을 찍는 뽀인트가 얘니까...-_-
보통사람들 보기에 일종의 거부감이 있었을런지두...-.-)
살짝 표준적인 범위에서 벗어나는 인간은 대패로 밀어서 없애버려야되는 똘레랑스없는 사회분위기때문?
얘가 무슨 투사나 열사두 아니구...
뭔가가 만만한가? 사람들이 종나 잔인한습성이있다. 한번깐인간은 계속까도되는걸로 착각하는.
약해보이는 한놈만 죽도록 패는 초딩들도 있구. 남들이 까니까 나도 까도되겠다고해서
국민적으로 린치를 당한 MHJ도있구.
난 이번사건 자체가 짱나는건 아니다.
우려되는건 일단 까기좋은놈으로 찍히면 걷잡을수없다는점인거구.
얘가 까이는 방식은 또 성적비하(이런말쓰는것도 참..)가 주를 이루고있는거같은데,
이건 정말 이유가 없으니까. 주관의 끝이니까. 원인이 합리적인게 아니라서 합당한 대처를 하기가 어렵다는거.
논리적으로생각하면 이런건 활자화되서 남을필요가 없는일이다.
그런텍스트와 연결된다는거자체가 이미지가 그쪽으로 연결이 되버리는일이니까
무시를하는게 젤 좋은방법이고.
그런점에서 언제나처럼 묵묵부답을 하는 X셈의 처사는 일면 적절하다고도할수있겠지만...
긍데 손쓸 수없는 사안이라는게 사람에게 얼마나 심리적으로 무력감을 주느냐.
무시한다는건 정말 방어적인 입장아니야? 공격적으로 나가야되는 부분도 있는거다.
김태희 등등은 고소도하는데.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말을 생각을 좀해봐.
수세적입장에서 터진담에 계속 수습만하믄뭐하냐고. (아니 수습을하긴하나..)재발방지가 안되잖아.
무력감을 느끼느니 차라리 분노하는게 낫지않나?
나두 인간인지라 저열한 호기심으로 문제의 가사를 보긴했는데-_-
이게 정말 너무맥락이 없는지라... 힙합이라는거의 태동이 섹스랑 폭력. 소외받은(?)마초컴플렉스의 폭발이라
여성에게 적대적인 근간이 있다는거 아는데, 그래서 그렇고그런 가사를 자위하듯 쓰는문화가 있다는것도알겠는데,
(존재하는게 정당하다고하는 얘기를 하는건 아니고.)
도대체 그맥락에서 그 문구가 왜들어가야하는지 이해도안되고 지들이 그 좋아하는 라임으로 봐도 말이 안되고.
한마디로 걍 노이즈마케팅해보겠다고한거밖에로는 안보이는데-_-
모 그렇다면 성공하긴한거같구. 예전에 나 그사람 m-flo verbal 땜에 실수로 알게됐지만 듣보잡이었는데.
화제성이 넘쳐나서 날파리가 꼬이는 스타와, 날파리가 되서까지 화제성을 얻고싶은 나홀로아티스트랑
누가 더 안쓰런거냐?





